정치기업/경제사회/교육국제문화/예술포토뉴스스포츠/연예지역뉴스행사/포럼칼럼/기고문미술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0.10.29 [21:05]
정치
청와대
국회
정당
선거
지방자치
행정/법률
지방의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정치 > 선거
정치
선거
제18대 대선 투개표일 전국경찰 갑호비상근무 돌입
기사입력: 2012/12/18 [20:49] ㅣ 최종편집: 서경일보.
조성영 기자

경찰청(청장 김기용)에서는 12월 19일 아침 6시부터 저녁 6시까지(12시간)전국 13,542개 투표소에서 제18대 대통령선거 투표가 진행되고 이어서 전국 252개 개표소에서 개표가 진행됨에 따라 투표가 시작되는 12월 19일 아침 6시부터 개표가 완전히 종료될 때까지 전국경찰 갑호비상근무를 실시하여, 전체 경찰인력 12만 5천여명의 55%에 해당하는 6만 9천여명을 동원, 평온한 분위기 속에서 선거가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선거치안에 만전을 기하기로 하였다.

전국 69,221명(전체 경찰력 125,373명의 55.2%) 투표소 27,084명, 투표함 회송 21,140명, 개표소 20,010명 등 투?개표소에 대한 세부 안전대책으로 경찰청 등 전국 267개 경찰관서에서 운영중인선거경비상황실과 선관위 등 유관기관간 협조체제를 한층 강화하고 투표소(13,542)에 대해서는 매시간 112 순찰차 등이 연계순찰을 실시하여 특별한 동향이 있는지 순찰을 강화하며, 투표소 100m 내에서 질서문란행위가 발생하여 선관위 요청이 있을 경우, 순찰차?형기차 등이 신속히 출동하여 조치할 수 있는 태세를 갖추도록 하였다.

투표가 종료된 후 투표용지가 들어 있는 투표함을 투표소에서 개표소로 회송(10,570개 노선)할 때에는 노선당 무장 경찰관 2명을 지원하여 선관위와 합동으로 호송하고, 교통 정체구역에서는 에스코트도 실시할 계획이다.

252개 개표소는 관할 경찰서장이 현장지휘하여 충분한 경찰력으로 안전을 확보하고, 돌발상황에 대비한 예비 경찰력도 확보하는 등 평온한 분위기 하에서 선거가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람피면 죽는다’ 조여정, ‘괴기스러운
인기기사 목록
 
  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회사명 : 서경일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998 / 등록일자 : 2009년10월22일 / 제호 : 서경일보 / 발행인 : 박윤숙 / 편집인 상임대표 최종옥 / 편집국장 : 정다운 / 발행소(주소) : 서울시동작구서달로12가길19 (흑석동 2층)/ 발행일자 : 2009년 10월 22일 / 사업자등록번호214-04-45147 /주사무소전화번호 : 02-813-6622 / 청소년보호책임자 : 편집국장 정다운 / 통신판매업등록:제2009-서울동작0534호 / 기사제보 이메일 cjo3458@hanmail.net / 펙스번호02-713-3531 /제휴관련문의 전화 070-7572-3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