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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서 아르바이트 가장 많은 지하철역 1위 ‘강남역’
기사입력: 2016/07/28 [09:15] ㅣ 최종편집: 서경일보.
최정호 기자


수도권서 아르바이트 구인공고가 가장 많은 곳으로 2호선 강남역이 꼽혔다.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포털 알바몬(대표 윤병준)이 올 상반기 동안 알바몬에 올라온 역세권별 아르바이트 구인공고 4,735,361건을 분석, 역세권 최고의 아르바이트 명당을 가렸다.

알바몬 조사결과 올 상반기 동안 수도권 중 가장 많은 채용공고를 보유한 역세권은 2호선 △강남역으로 총 102,751건의 공고가 등록되었으며, 2위는 △잠실역(65,302건), 3위 △홍대입구역(64,364건), 4위 △삼성역(55,089건), 5위 △을지로입구역(49,733건)이 올랐다.

이 외에 △선릉역(49,092건) △가산디지털단지역(48,316건), △시청역(48,131건) △역삼역(46,016건) △신촌역(44,766건) 등으로 아르바이트 공고가 많았던 TOP10 안에 2호선 라인 역이 90%를 차지했다.

한편, 알바몬 데이터에 따르면, 올 상반기 동안 아르바이트 채용공고가 가장 많았던 분야는 △서비스직이 전체 공고수의 30.7%를 차지해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외식.음료 24.9% △유통.판매 12.8% △고객상담.리서치.영업 9.2% △사무직 7.7% △생산.건설.운송 5.1% △문화.여가.생활 3.9% △IT.컴퓨터 2.8% △교육.강사 2.0% △디자인 0.7% △미디어 0.3% 순이었다.

특히 각 역세권별로 모집하는 아르바이트 분야가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서비스직 아르바이트 구인공고의 경우 △강남역이 33,712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잠실역 △홍대입구역 △삼성역 △을지로입구역이 TOP5에 올랐으며, 외식.음료업종의 경우도 △강남역(34,667건)이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홍대입구역 △잠실역 △신촌역 △삼성역 순이었다.

유통.판매 아르바이트를 가장 많이 모집했던 곳은 △잠실역이 11,949건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강남역 △을지로입구역 외에 4호선 △명동역과 △수원역이 각각 5위권 안에 들었다. 고속버스터미널역(6위)도 유통.판매 아르바이트가 많은 역세권으로 나타났다.

또 고객상담.리서치.영업직 아르바이트는 △영등포역 보유 공고수가 9,338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가산디지털단지역 △송내역 △신도림역 △부천역 순이었다.

사무직 아르바이트는 회사가 밀집한 △선릉역(7,859건)이 가장 많았으며, △강남역 △역삼역 △가산디지털단지역 △시청역 순이었다.

이 외에 생산.건설.운송직 아르바이트는 △군포역 △춘의역 △동춘역 △안산역 △수원역 순으로 경기지역에서 수요가 많았으며, IT.컴퓨터직은 △종로5가역 △디지털미디어시티역 △가산디지털단지역 △구로디지털단지역 순으로 많았다.

교육.강사직 아르바이트는 △강남역과 △대치역에 공고 집중이 높았으며, 디자인직과 미디어직 아르바이트 공고가 가장 많은 역세권은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이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알바몬 사업본부 이영걸 상무는 “구직자들이 아르바이트를 구할 때 주거지 및 학교 등 이동 동선을 고려해서 아르바이트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으며, 지역별 특성에 따라 분포되어 있는 아르바이트 업직종도 차이가 있다”면서 “알바포털 등에서 제공하고 있는 역세권별 알바 서비스 등을 활용하면 이동동선과 업직종을 고려해 본인에게 맞는 아르바이트를 선택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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